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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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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 06.12 18:16
자격증이 아니라 면허증입니다.
운전면허도 사이버로 해서 따라고 하시지요 ?
왜 사이버로 해서 안되는지는 나와있습니다.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건 추가 교육이 필요 없이 바로 실무에 들어올수 있는 사람입니다.
저도 사이버 대학을 듣고 있습니다.
사이버 대학으로 들어서 한정된 범위라는게 있습니다.
의무기록사기 그렇게 쉬운 면허증이 아니기에
사이버를 통하여 충분한교육이 어렵기때문에 반대를 하는겁니다.
사이버대학의 교육 현실은 아직까지 안된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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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지 06.12 18:16
이 법률개정으로 이득을 보는건 부산디지털대학교 뿐이라고요. 더군다나 사이버대학은 전공교육 및 실습의 한계가 있는데 국가 면허제도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양질의 전문가 양성에 부응하지 못하는데 원격대학을 인정해주는건 말도 안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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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호옹호 06.12 18:21
불법을 합법으로 만들고
사학재단의 배불리기식 법 만들기에 화를 내는 거지
사이버 대학의 문제를 두는건 아닙니다.
단 사이버 대학의 교육 프로그램이 충분하다면 이건 인정해야 한다고 보는겁니다.

하지만 아직가지 사이버대학의 교육 한계는 아직 아쉬움을 많이 남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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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되 06.12 18:22
보건의료인 면허제도의 운영목적이 무엇인지나 하십니까.?
운영 목적은 우수 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며 먼허제도에서는 노동시장의 요구가 우선 반영되어야 합니다. 노동시장에서 요구하는 의무기록사의 직무 훈련 및 직무 변화에 대하여 대학이 면허자의 직무교육과 훈련에 대한 책무 수행능력이 있는지와 실습시설을 살펴서 고려해야합니다.
그러나 원격대학은 그런 수행능력과 실습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원격대학을 포함시키는 것은 의무기록사의 질적인 문제와 직결됨으로 말도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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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2 18:32
입법발의의 절차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이지 사이버대학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아닌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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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2 18:34
응시자격 부여를 사이버대학에 주느냐 마느냐 라고 단순히 판단하지 마십시오 의무기록사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와 같은 국가고시를 치르고 받는 면허입니다. 단순히 무슨 자격증제도 범위 설정하듯 그렇게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도 공부하려고 하는데 차별이라는 둥의 말씀 하시는 분들... 그렇게 단순한 문제 아닙니다 잘 찾아보시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김희정의원은 새누리당은 입법철회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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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면허좀 06.12 18:35
나도 운전 면허를 사이버로 따고 싶어요~!!!!!
그런데 ... 나 .. 사고나면 누가 책임 지나요 ?????
에휴에휴 .. 잘못 ..... 그래 ..내잘못이겠지 .... ...
학교에서 이렇게 가르켰는데 ...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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