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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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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연 06.12 20:18
반대합니다. 25분동안 컴퓨터 켜두기만 하면 강의를 들었는지 안들었는지 확인도 안되는데 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진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누구는 25분 가만히 있고 시험보고 누구는 50분 책상 앞에서 공부해서 응시자격이 주어지는데 이건 너무 불공평 하지 않나요? 입법철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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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06.12 20:19
이 기사를 쓰신 분은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쓰신 건지요? 우연히 있던 진실을 드라마 작가처럼 잘 끼어맞추신 것은 아닌지요? 한 번 던져 놓은 돌에 죄없이 맞는 사람들은 생각이나 하면서 소위 언론에 몸담고 있는 겁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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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면허 사이버에서 06.12 20:19
의사,한의사, 간호사,치위생사 방사선사 물리치료사 임상병리사 작업치료사 안경사 면허도 사이버대학에서 강의듣고 국시 응시자격주세요. 여러가지 면허 취득하고 싶어요, 제발요 김희정 의원님 입법화 시켜주세요. 정신차리세요 김희정의원님 부정부패뿌리뽑자. 디지털대 감사하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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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12 20:23
사이버대학의 수업을 듣고 공부하고 익히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아세요? 일반대학 못지 않게 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다 전산으로 기록이 되어서 일반대학처럼 봐주기도 없는 빡빡한 학사일정을 소화하고 있는데 정말이지 가만히 앉아서 바보될 수는 없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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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2 20:23
4년에 배울것을 2년동안 배우는데 고작 1학점에 25분이라니요?! 학교에 나와서 배우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편하게 컴퓨터로 배우는데 밤늦게까지 학교에서 야자까지하면서 의무기록사 준비하는데 방학 때도 쉬지도 않고 실습을 나가는데 이건 정말불공평합니다. 이 법안 철회해 주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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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오성 06.12 20:23
반대 합니다 철회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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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심판 06.12 20:29
사이버대학교 졸업자들이 시험칠 자격조차 받지 못한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나요? 졸업후 시험쳐서 합격하겠다는 것이 안될일인가요?
공정사회를 위한 입법에 환영해야 할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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