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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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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킴이 06.12 20:29
나는 일반대학도 다녀보고 사이버대학도 다니고 있는데, 고작 25분이라고요? 집중적으로 강의내용만 25분에다 사이버대학도 강의실 도서관 다 있어서 학교에 와서 공부도 하고 교수님들도 학생지도 철저히 합니다. 아래 함부로 사이버대학을 평가하는 사람들... 뭘 안다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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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 06.12 20:29
원격대학에서의 수업과정을 이수하면
시험 응시 자격을 주는 것 아닌가요?
아니면 졸업만 하면 자격증을 그냥 준다는 것인가?

어차피 시험에 합격할 만한 실력이 부족한 경우
시험에서 탈락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혹시, 대학(전문대학)을 졸업하고
시험에 응시만 하면 대부분 합격되는 시험인겁니까?

만일 그렇다면, 국가시험 자체가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시험결과를 통해, 합격, 불합격을 가리면 될 문제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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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가는 나그네 06.12 20:31
요즘 세상은 집단이기주의가 우리 사회를 더럽히는 것 같아요. 교육기회의 평등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을 집단이기주의로 매도하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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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2 20:35
말도 안되네요. 일반대학은 그냥 돈 많아서 다닙니까? 겨우 컴퓨터 켜놓고 몇분이라니요. 말도 안되네요. 의무기록사의 의자라도 아는 분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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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06.12 20:37
김희정 의원님 힘네세요! 일하면서 공부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소신을 지키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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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균등 06.12 20:39
의무기록사 시험은 그냥 폼으로 있는 건가요? 시험이라는 것은 어차피 기회균등과 평등을 위한 거 아닌가요? 그런데 어떤 대학은 응시자격있고 어떤 대학은 안 주고... 21세기에 어느 나라 규정이랍니까? 그럼 시험은 왜 있나요? 각자 능력있는 사람이 합격하도록 만들어놓은 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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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산인 06.12 20:43
컴퓨터놓고 하는 공부는 공부하는 게 아니라면 컴퓨터 없이 평생 살아야죠.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가르쳐야만 그게 공부라면 이 세상에 인공지능 기계들 다 없애야죠! 온 데가 다 컴퓨터 세상인데 이 무슨 망말인지... 그럼 일반대학 학생들은 모두 우수하고 사이버대학 학생은 다 나이롱 학생이란 말인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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