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3833711

댓글 98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병신새누리당 06.12 23:03
의무기록사랑 싸우기라도 함? 왜이럼?ㅡㅡ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momoyamho 06.12 23:17
의무기록사 자격증 합격율이 69.3%라고 하셨는데, 다른 자격증의 합격률은 그 절반도 못미치죠. 그렇다면 의무기록사 시험 난이도부터 따져야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의무기록사 합격률은 100명중 69명이 붙고 31명이 자격시험에 불합격 한다는 말인데, 사이버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100% 모두 합격이 아닌 시험에 응시해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않을까요? 이것은 학생들 개인의 성량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많이들 치시는 토익같은경우 초등학생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응시가능합니다. 직업도, 학력도 모두 다르구요.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점수를 가져가는것 아닌가 생각드네요..
아무튼 정치권과의 밀착 가능성 언급 등 사실이 아닌 추측성 기사를 내세우기 이전에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부터 재정비를 하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싫어요 06.12 23:56
말도안되요 반대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맘~~ 06.12 23:59
정말 제대로 사고하는 능력들이 있으신지,,,,,참으로 궁금함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ㅡㅡ 06.13 00:07
이건너무불공평하자나요 ㅋ학교가이러면안되죠 일반대학재학생들두그렇게해주시든가.. 반대임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너무해 06.13 03:11
졸업했다고 의무기록사 면.허.를 주는 것도 아니고,
시험 자격 주는 건데, 시험이 제대로 되면 무슨 문젠가요?
사이버대학 수업이 부실한지 아닌지는 합격비율로 다 판별되겠죠.
시험칠 권리조차 안 준다는건 너무합니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본질직시 06.13 06:48
원격대학 강의시간이 고작 25분???? 학점이수도 더블로 차이나고.. 강의중 딴짓 안하냐? 그런 문제가 아닌데?....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본질을 흐리지 마시고... 복지부가 눈감아주고 개인이 지 배를 불리기 위해 학생들을 상대로 사기치고, 이제 앞서가서 국시원?이 어떻게 할지가 문제죠? 원격대학 학생이 무슨 죄입니까? 불쌍하죠.. 그들을 구제해줄 대책안은 복지부가 책임을 지고 세워야 합니다. 골자는 복지부가 세월호와 같이 눈감아줬다는게 큰 사건 아닌가요? 요즘같은 시기에 돈 벌고 지 배 채우기위해 국민을 속이고 정치권과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의 친족과 연결된 비리가 의혹이 가득하네요... 이 나라에서 계속 살아야 한다는게 정말 슬픕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223242526272829303132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