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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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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13 15:55
넘처나는 수요를 어떻게 감당할것인가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은 했을까요? 지금도 졸업하고 면허합격해도 전공 살릴수도 없는 판입니다.
공부하겠다는 사람 막겠다고 이기적이라고 하는데 과연 그럴까요?
단순히 우린 대학가서 공부했으니깐 사이버대학 사람들은 안된다는 이기주의가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하라는겁니다. 이걸 시작으로 과연 다른직종은 안그럴것인지? 사이버대학까지 안가도 지금 있는 대학 졸업자들도 취업못하는 판국에 다같이 굶어죽자는 소리밖에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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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60분 06.13 15:56
추적 60분 사학비리까지 저지른 김희정 의원
정신차리세요
혈연이 중요한게 아니라 이나라 진정한 교육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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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3 15:57
사이버 대학은 사이비 의무기록사를 양산할 것!!!!!!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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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마녀 06.13 16:22
사이버라고 우습게 보지 마세여! 밤잠 못자며 똑 같이 공부합니다! 공평한 기회는 주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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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 06.13 16:42
현재 의료법 의료기사등에 관련하여 원격대학에서는 아직 국가공인면허를 인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법에 없는 내용을 허위 광고하여 학생을 유인한 학교가 먼저 문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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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06.13 16:44
법에도 없는 면허를 따겠다고 학생들 모집한 학교가 문제이네요~~
처음 모집할때 의무기록사 면허 시험 볼수 있다고 꼬드겼나요??
이거는 학교를 상대로 소송해야되는거 아닌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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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무기록사 06.13 16:47
지금 추진 중인 개정안은 악법 중의 악법입니다. 법률 개정안 의원발의에 공동참여하신 국회의원들은 이 개정인이 오히려 기존 일반대학생들의 권익을 침해한다는 것을 알고들 참여하신건지 원.... 지금이라도 철회하셔야 마땅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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