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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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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났다 06.14 22:01
여기서 찬반토론함 뭐하겠노~이미 승인됐는데~정신 단디 차리소~당신들이 무시하는 사이버대한테 안밀리고 취업할라뭉~
내실있는 의무기록사가 나오는 경쟁시대 도래~
그리고~사이버대 무시하는 사람~어느 대학 출신인지 까라~내가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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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6.14 22:08
기자 당신~사이버대 나온 사이비 의무기록사를 양산한다는 말~누가 했는지 단디~말해라 확~마~ 어디 사이비 편파 기사 따위를 써놓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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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처구니 06.14 22:31
이렇게 현실 모르는 법안을 입법화 하다니요. 4년 배우고 취업해도 모르는게 반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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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의 문제 06.15 05:26
김희정의원의 입법안의 문제는
1. 아버지가 초대학장이었던 부산디지털대학의 불법승인된 응시자격이 법적으로 문제가 되니까 이를 합법화 하려는 목적으로 입법발의 되었다는 것(국회의원의 입법권한을 사적 용도로 사용)
2. 부산디지털대학의 불법승인된 2012년 5월이 18대 국회의원 장제원의원의 재임기간(2008. 5~2012.5.)이어서 현행법에서 안되는 사이버대학에 대해 응시자격을 승인해 준 불법적 승인사례라는 것(국회의원의 직권이 사익을 위해 불법 사용 되었다는 의혹)
3. 보건복지부는 불법 승인된 동 대학에 응시자격 없음이 판결되고, 판결문에서 동 대학의 재학생이 응시한다면 행정소송이 성립된다는 것을 명시하였음에도, 대학에 응시자격 무효 통지를 하지 않고 동 입법안의 추진을 강력히 도우면서 본인들의 잘못을 덮으려 한점(법을 우롱하고, 법보다 행정권을 더 우위에 둔 점)
4. 부산디지털대학은 대학등에서 90학점이상의 교육을 받고도 합격률이 50%인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불법승인 받고는 45학점의 응시자격 최소요건만 갖추고 교육을 해놓고, 학교의 실습시설은 아무것도 갖추지 않아서 "직무와 교육"이 연계된 교육을 전혀 하지 않으면서도 사이버대학의 학생들을 내세워 배움에 목말라 하는 학생들을 내세우고 기회균등이라는 명분으로 포장하여 학생들의 등록금 수입을 보장받으려고 법안을 강력히 추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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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06.15 08:01
직장인 입니다. 젋었을때 환경적인 여건으로 공부에 매말랐으나 진학하지못하고 이제서야 늦깍기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늦었지만 향학열에 불타서 열심히 하고 있구요... 주경야독이란 말이 실감나는 하루하루를 몸소 체험하며 죽을힘을 다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기사를 보니 힘이 쭉 빠지는 군요,,, 왜요? 주간대학생들. 자신이 없나요? 사이버생에게 밀려 날까봐? 열심히 공부했으면 당당히 시험으로 승부하면 되쟎아요? 솔직히 사이버대에 무슨 특혜점수를 주는것도 아닌데 왜들 불안해 하시는지 이혜가 않가네요? 그리고 김희정 의원이 발의했다고 부산디지털대만 언급하는것은 다른 사이버대생까지 싸잡아 욕하는것과 다를바 없군요. 불쾌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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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06.15 08:15
50대 학생입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열심히 공부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왈가왈부 하지말고 시험으로 승부합시다.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합격할 것이고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떨어질 것인데 불안에 떨지말고 사이버대생에게도 기회균등이나마 주세요. 부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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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사 06.15 09:00
사이버대학이랑 무슨 관계있는거밖에 안보이네요
돈이라도 받은건지
그럼이제 의사도,간호사도,한의사도 사이버대로 배출하세요
자격증만 따면 똑같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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