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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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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06.15 13:21
그냥 자격증을 주자는게 아니라 시험을 통해서 주자는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시험을 강화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이 합격 할것인데 사이버 대학에 다니는 사람을 무시 하면서 왜 뭐가 두렵나요
정정당당히 시험을 통해서 자격증 을 주면 되는데 응시 자격 자체를 가지고 된다 안된다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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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5 14:14
실력으로 승부합시다.
왜 이 시대에 차별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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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6.15 14:42
의무기록사는 하나의 면허로써 누구나 공부한다고 다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자격을 요구합니다. 과연 그 자격을 얻는 방법이 공평하다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면허를 가지고도 취업이 어려운 실정인데, 많은 의무기록사 배출보다 배출된 의무기록사의 취업문을 넓히는 방안을 생각하는게, 하나의 대학을 생각하기보다 사회를 생각해야하는 국회의원의 몫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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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네 06.15 15:28
자기 부친이 초대학장이라.............냄새가 좀 나네요.. 냄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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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06.15 16:17
자격증과 달리 전문면허를 사이버상에서 취득하도록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잘못된 발상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전문 의무기록사의 위상을 떨어뜨리기 위한 의도가 숨어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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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국민 06.15 17:09
밑에 어느 분은 사이버대학이 집에서 편하게 공부하는 거라고 하시는데, 사이버 대학이야말로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려는 의지가 없으면 힘든 곳입니다.
의무기록사 뿐 아니라 모든 국가고시는 합당한 자격이 부여되면 시험에 응시할 자격이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 떨어지면 그 분들이 할 말이 없는 거겠죠. 시험을 치를 자격도 주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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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 06.15 18:22
의무기록사 면허취득 후 현재까지 25년간 계속 의무기록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결코 사이버대학 입학자 및 졸업자를 비하할 생각은 없사오니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관련자로서, 현재 사이버 대학의 커리큘럼을 분석해 볼 때, 전문성있는 유수 일반대학과 질적으로 큰 차이를 보이며, 향후 많은 보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사학재단의 실익을 위해서 이번 법안이 통과된다는 것은 사이버대학 재학생 및 일반 대학의 의무기록사 학업중에 있는 재학생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이 미칠 것은 극명한 사실입니다.
질적으로 저하된 커리큘럼으로 학습한 수많은 아이들이 양산되어 사회에 나오면 그때 취업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사회적 현실 측면에서라도 어른들이 어른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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