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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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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06.16 14:37
정말 부끄러운일입니다. 벌써 잊혀진겁니까?
또다른 제2의 세월호 참사가 일어나지 않으란 법 없습니다.

김희정 내정자가 선주협회의 로비를 받은 의혹이 있어서 세월호 국조특위 위원자리에서도 사퇴했는데 역시 장관으로 내정됐다니..

정말 우리는 또 당해야 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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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반대합니다 06.16 14:52
자격증이 아니고 국가면허입니다.
의료에 관계된 국가 고시는 정규교육 및 실습 등 이수학점이 있는 걸로 아는데
일반대학에서 2~4년 내내 공부해도 붙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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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요구자 06.16 14:54
국가공인 자격증의 원격대학 응시자격확대는 시기상조입니다, 입법철회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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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 06.16 14:55
현실과 상황에 맞지않는 의료기사법 개정안 입법 철회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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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요구 06.16 14:57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을 보장하고, 관련 부처의 불법 행정행위를 합법화시킬 뿐만 아니라 교육의 질을 저하시켜 면허제도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양질의 전문가 양성에 부응하지 못하고 고급 실업자의 추가 양산을 초래하는 부당한 목적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철회를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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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저항~ 06.16 14:58
불법으로 학생유치를 먼저하고 입법 발의를 하는건 어쩐지 정당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먼저 입법에 대한 실무자들과의 협의도 없이 불법적으로 법안 발의를 하실 순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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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파악 06.16 14:59
우리는 노동 시장 포화 상태인 현재,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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