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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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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2 18:34
응시자격 부여를 사이버대학에 주느냐 마느냐 라고 단순히 판단하지 마십시오 의무기록사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와 같은 국가고시를 치르고 받는 면허입니다. 단순히 무슨 자격증제도 범위 설정하듯 그렇게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도 공부하려고 하는데 차별이라는 둥의 말씀 하시는 분들... 그렇게 단순한 문제 아닙니다 잘 찾아보시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김희정의원은 새누리당은 입법철회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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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면허좀 06.12 18:35
나도 운전 면허를 사이버로 따고 싶어요~!!!!!
그런데 ... 나 .. 사고나면 누가 책임 지나요 ?????
에휴에휴 .. 잘못 ..... 그래 ..내잘못이겠지 .... ...
학교에서 이렇게 가르켰는데 ...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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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학생 06.12 18:42
우선, 기사가 너무 감정적으로 실린것 같아서 아쉽네요..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기사는 이성적, 객관적으로 쓰셔야죠~

저는 사이버대학생입니다.
일반대학교도 다녀봤지만, 사이버대학이 훨씬 출석이며 리포트 시험에서 철저합니다. 직접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야말로 공부가 되겠냐는 말을 합니다. 그것은 자기 의지인거죠. 일반대학을 다닌다고 공부를 모두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일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사이버대학을 통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학습과 경험을 하는지 직접 공부를 하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말 쉽게 하지 마십시오~

가진자가 못가진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헤어릴 수 있을까요??...
그것과 같이 학습을 받은자 또한 학습을 받지 못한 자들의 마음을 100%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들 평생교육 평생교육 그렇게 말만 하지 마시고, 진정 평생교육의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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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없어 06.12 18:43
여기에 찬성한다고 댓글 다는 사람들....
분명 병원에서 링겔 맞을 때 주사 한번에 못 놓으면 개 지랄 발광떠는 사람들일거임.....그래서 전문직은 "원격대학"이 아닌 "정규대학"에서 실습을 거쳐 배출되는 겁니다. 의무기록사는 물론 의사, 간호사, 다른 의료기사들이 사이버대학 자체를 두고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보건의료인 면허제도나, 전문직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을 와해시키는데 이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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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12 18:44
동일한 4년 대학생이지만 사이버의 수업과정 및 시간과 정규대학의 수업일수가 동일한가요? 거의 반수준에도 못미치는 수업시간을 듣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실습과정이 전혀 없고요. 그것이 과연 평등한 것인가요~? 반대로 일반 대학 학생들이 생각하면 엄청 불공평한거지요,,누군 절만만 듣고도 응시자격을 주는데 누군 그 배의 시간에 실습까지 해야 응시자격을 주는데 머가 공평하게 주어진다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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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문제인가 06.12 18:49
사이버대학이 문제인가 .. 인정절차가 문제라는거지 ...
복지부는 불법을 저지른 거고 ...
의원은 자기 사리사욕 챙기겠다고 자기 입맛 입법발의를 한것입니다.

지금은 의무기록사 면허를 따기위한 사이버교육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사이버교육을 통하여 노력하고 노력해서 면허를 따신다면 충분히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입법 발의는 충분히 사학재단의 학생 불리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동안 납부한 등록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
한학기 사이버대학 등록금은 150만원 내외일꺼고
130명 학생 들에게 걷어드리 한학기 등록금은 1억9천5백만원.... 1년이면 3억9천....그돈이 다 누구에게 들어가는 건가요 ??
그돈으로 더 좋은교수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긴 하시는 건가요 ????
130명 관리하는 전임교수는 한명 뿐이고
사이트 나와있는 교수님들은 다 견임교수 뿐이던데 .. ..
교육의 효과성이 충분 의심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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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말하기 06.12 18:49
사이버대학이라서 반대하고, 시험자격을 주지 말자고 하는게 아니라, 면허의 내용을 정확히 잘 알고서 법을 개정을하던지 짝짝꿍을 하던지 하라는 말입니다. 하버드, 버클리, MIT 들먹일 것 없이 사이버 대학 강의에도 현장과 같은 실습이 진행되나요? 그리고 현재 한국의 사이버 대학 인증기준이 25분 강의에 1학점을 주는데, 이것은 일반 대학에서 50분 강의에 1학점을 인정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봅니까? 늦게나마 배운다는 것에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내용과 질에서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정치권과 사학재단이 끼리끼리 짜고 법률개정까지 획책한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이버대학에서 의료관련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그러나 국가가 인정하는 면허란 누구나 관련 공부했다고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버대학이 유행이라면 의사도, 간호사도, 운전며허도 모두 사이버 대학 출신에게 모두 개방해야하겠네요. 몇 십년 이상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게 800만명이 듣는 사이버 강의는 그에 적정한 내용만을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대중적인 강의학점이 국가의 면허획득에서도 인정된다면(특정 국회의원과 등록금장사 사학재단이 결속하여 만드는 법률에 의거하여), 아마 한국의 면허제도는 자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전부 내팽게치는 무책임한 제도이지만, 온세계 70억 인구에게 국가의 면허를 모두 개방하는 정말 천사같은 제도로 포장된 세계 유일의 나라가 되겠네요. 사이버대학교육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무책임하게 부르짖는 당신. 정치모리배와 등록금장사 교육자가 빚어내려는 비극의 미래는 바로 당신들이 감당해야할 몫이 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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