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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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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 교육의 평등 06.12 18:49
시험 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지 무조건 의무기록사증을 받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사이버대학이 제대로 된 교육이 힘들거라는 건 누구의 발상인가요? 요즘 같이 평생교육 시대에 피치 못하게 힘들게 직장과 병행하며 배움의 길을 가고자하는 의지로 사이버대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이에게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 사회에서... 정규대학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사이버대학 동일한 정규대학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생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치부하는 것은... 다른건 몰라도 위 기사는 너무 한쪽에 치우쳐져 있는 느낌이 듭니다. 기사라는 건 편파적이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사이버대학교수업 받은 학생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봅니다. 어찌보면 여전히 사이버대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곱지 않다는 뜻인거 같기도 해서 씁쓸합니다. 어쨌든... 동일한 4년 대학생으로서 정규 수업을 받는 사이버대학생에게 시험을 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모든 국민은 평등하게 교육 받은 권리가 있는 것에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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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교육평등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06.12 18:56
지금 이 문제는 본질적 교육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기록사는 단순히 하나쯤 있으면 좋은 자격증이 아니라, 그냥 한번 공부해보면 좋은 그런 직종이 아니라. 보건의료분야의 질관리의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이며 국가에서 허가하는 면허입니다. 그런데 의무기록사의 중요성이 대두된다고 말하는 김희정의원은 의무기록사의 현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무조건 사이버대학과 원격대학에 응시자격을 부여하겠다는 논리로 입법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정말 의무기록사의 중요성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졌다면 현재 보건의료분야에서 의무기록사의 수요가 너무 적은 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먼저 해결하려는 법안은 제시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요? 김희정의원과 사학재단의 이기적인 발상으로 거기에 투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미래는요... 의무기록사의 미래는요 그들이 그런생각합니까... 제발 너무쉽게 교육평등이니 이런 말씀그만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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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하라 06.12 18:58
더이상 말말고.. 입법 철회하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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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6.12 19:07
드디어 구원파 나오셨군 위에서 시키니 어쩌갰는가 어리석은 백성들
사이버대학교설립취지가 뭔가 위해 하시고 어느병원에서 사이버출신을 인정하리까 돈벌이재단에서 탈출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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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2 19:11
대체 누구를 위한 법개정인가요? 현법을 부정하는 국회의원은 누구를 위해 이같은 일을 하시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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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2 19:21
좀 어이없네요. 저희는 학교에서 수업 들을 거 다 듣고 어렵게 시험 치는데 사이버로 몇시간 공부해서 시험을 보다니요. 일반 대학 학생들은 불공평 하죠. 저희는 실습까지 다 하고 시험 치는 건데... 법안 철회 하세요. 이 법안은 사이버 대학 학생들에게만 공평한거지 일반 대학 학생들은 공평하다고 생각 안해요. 물론 사이버 대학생들은 간절하겠죠. 하지만 일반 대학 학생들 입장도 생각해 보세요. 발끈 안하겠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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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3가지 06.12 19:24
1.부산디지털대학교의 초대학장이 법안을 발의한 김희정 의원의 부친이라는 사실
2.부산디지털대학교가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 인정 승인을 얻었던 2012년은 재단 설립자의 아들이자 현재 이곳의 부총장인 장제원 씨가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으로 있었던 시기라는 점
3. 행정소송에서 응시자격 없음을 판결받았는데 이번에는 초대학장의 딸인 김희정의원이 입법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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