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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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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06.15 11:19
의무기록사 시험 응시 자격을 주는 겁니다..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죠. 더구나 고등교육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학교에 그 기회를 당연히 주자는 거구요. 의료협회는 왜. 대체 왜 고등교육법 자채를 무시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의무기록사 시험을 어렵게 할 생각을 해야지요. 본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해당 자격증이 남발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면 당연히 시험기준을 높여서 정말 필요한 인원이 취득할 수 있게 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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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5 11:33
이런 분이 장관내정자라니ㅠㅠ 입법 철회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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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06.15 13:21
그냥 자격증을 주자는게 아니라 시험을 통해서 주자는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시험을 강화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이 합격 할것인데 사이버 대학에 다니는 사람을 무시 하면서 왜 뭐가 두렵나요
정정당당히 시험을 통해서 자격증 을 주면 되는데 응시 자격 자체를 가지고 된다 안된다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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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5 14:14
실력으로 승부합시다.
왜 이 시대에 차별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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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 06.15 14:42
의무기록사는 하나의 면허로써 누구나 공부한다고 다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만한 자격을 요구합니다. 과연 그 자격을 얻는 방법이 공평하다고 할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이러한 면허를 가지고도 취업이 어려운 실정인데, 많은 의무기록사 배출보다 배출된 의무기록사의 취업문을 넓히는 방안을 생각하는게, 하나의 대학을 생각하기보다 사회를 생각해야하는 국회의원의 몫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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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네 06.15 15:28
자기 부친이 초대학장이라.............냄새가 좀 나네요.. 냄새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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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반대 06.18 11:12
현 대학이나 전문대학 대비해서 절반수준의 교육시간으로 사이버대학에 동일한 응시자격을 부여한다는것은 말도 안됩니다. 이 불합리한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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