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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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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됨 06.13 09:26
의무기록사시험 한해 통과하는 사람들이 몇명인지나 아십니까? 그 면허증으로 병원, 보험회사 등등 취업을 하겠지요? 네 !!!! 취업했다 칩시다? 동영상 켜놓고 눈만 꿈뻑꿈뻑 하셨던 분들이 실무에서 얼마나 빛을 발할지 기가 찹니다. complicaton, special case 나오면 뭐라고 할겁니까? 인강에서 못들었다고 하실겁니까? 누구 머리에서 나온 입법인지.. 어이가 없네요 사이버대학교 취업률이요? 알바만 해도 취업률로 친답니다... 답답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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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사 06.13 09:33
이렇게 사이버 대학에서 기록사를 낼수 있게 법안을 만들려고 하는 국회의원들 제발 제대로 생각해 주세요!! 4년 대학을 나와도 취직해서 살기 힘든데~ 사이버대학까지 만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글구 질 떨어지는 것은 누가 책임질 건가요?
말도 안되는 법안은 뿌리부터 잘라주세요 ^^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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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국회의원 맞습니까? 06.13 09:40
김희정 국회의원은 부산디지털대 김민식 초대총장의 2남2녀의 맏딸입니다.
본질은 의료기사 법률일부개정이 아니라 부산디지털대의 의무기록사 응시자격부여를 위해서입니다.
사학재단을 위한 발의가 아니라면,
또 사학비리에 맞설수있는 정의로운 국회의원 이라면 이 어이없는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철회하시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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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06.13 09:43
이런 모습은 국민이 원하지 않습니다. 먼저 바르게 지키시고 이끌어주셔야 국민이 신뢰할 수 있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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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3 09:44
입법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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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3 09:46
이건 말도 안되는일!!! 의무기록사 응시자격 확대 절대 안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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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3 09:52
누구를 위한 법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다수의 노력과 시간을 모조리 무시한다는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김희정의원은 특히나 믿고 한표 준 사람들에게 이런식으로 뒷통수 치시면 안되죠.... ㅡ,.ㅡ;;; 제대로 된 법안을 내라고 했더니 전문지식을 제대로 습득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시험 응시 자격을 주신다니요. 결사반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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