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1787411

댓글 98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담송 06.13 17:55
의무기록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자격을 가지고 찬반을 벌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실력으로 평가받으면 되죠...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만듭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철회강력요구 06.13 17:59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강력 철회 요구합니다.

의무기록사 면허 있어도 누가 직종 변경해 줍니까?
처음 입사할 때 직종이 계속 갑니다…
현실을 모르는 소리하지 마세요…
학생모집 미끼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06.13 17:59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강력 철회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법철회 강력요구 06.13 18:00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강력 철회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회의원의 사학재단 06.13 21:23
왜 국회의원을 하고나면 사학재단을 만들어 운영할까요?
동료였던 국회의원들과 힘합쳐서 학생모집 수단으로 이런 일들을 벌이고도 참......이용당하는 학생들이 불쌍합니다. 모집공고에 응시자격있다고 모집공고하더니 불법이라고 하니 사이버대에서 학생들 민원은 해결해야하니 김희정의원에게 입법로비하고....
국회의원 출신들은 다른 것은 몰라도 사학재단 만드는 것은 막아야하지 않을까요? 부산디지털대도 같은 재단에 3개의 대학교가 있고 아들들이 총장을 하고 있으니 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공짜기록사 06.14 00:28
사이버대생들 지금이라도 일반대학 가세요 정정당당히 일반대학가세요
쪽팔리지도않 나요 . 이번기회에 의료단체들과 같이 대응해야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육의 폭넓은 지식을 가시신.. 06.14 09:55
이런 법안을 내신분이 교육에 폭넓은 지식을 가지셨다고 기사가 올라왔네요.. 폭넓은 지식을 정말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다시 한번 생각해 봐주시길 바랍니다. 입법 철회하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0414243444546474849505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