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8657496

댓글 98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이매월 06.14 20:38
국민의 생명 담보로 모든 의료인, 의료기사 사이버대학 인정해서 세월호꼴 만드시렵니까?? 부산디지탈사이버대학 입법발의 강력철회. 이렇게 진행되다가는 우리나라 큰일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lee 06.14 20:40
부친이 초대학장이라니...
순수한 의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국회의원이라는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보세요. 국민이 뭘 원하는지... 정의를 위하여 철회주장합니다. 정정당당 대한민국을 위하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주완 06.14 20:42
부총장 장제원 씨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 정말 속이보입니다
한나라당 김희정의원님 우리나라 잘되길 바라시죠. 입법발의 강력철회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잊지 않겠습니다. 06.14 20:42
시험자격을 칠수 있는 자격은 의료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국가에서 면허증을 발급한다는 의미는 자격조건에 맞게 전문가를 배출해야할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이슈가 되는 것은 법안을 발의한 국회의원이 특정 대학의 입장을 대변하는 것이 의심되기 때문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고선아 06.14 20:45
부산디지털 사이버대학 모집인원26명에서 의무기록사 면허증으로 사탕발림해서 130명늘려 장사합니까? 입법발의 강력반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일환 06.14 20:49
의사, 약사, 간호사, 의료기사 모두 사이버대학으로 국시응시할수 있게 김희정의원 악법발의하시겠습니까. 절대 반대. 우리나라가 잘되길 바라시긴 하는 겁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김만성 06.14 20:52
한나라당김희정의원 사이버대학 국시 응시 입법발의 강력 철회를 요청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2434445464748495051525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