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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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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원 06.14 20:58
의료기사, 의무기록사가 사이버대학생에게 국시를 응시반대이유
수업시간절반, 실습시간없음, 의료인, 의료기사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입법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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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06.14 21:12
김희정 부친? 초대학장? ....와... 참나.. 말다했네 그럼... 당장 입법철회하고. 대국민사과해라 새누리당, 김희정의원 ! 각성하시오 세월호사건도 채 마무리 되기 전에 이런식을 이기적인 법안 슬쩍 만들어 넘어가려하지 말고.. 정신차리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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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14 21:21
사적인 이익을 위한 입법화 반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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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06.14 21:33
나이45세의 재학생입니다. 이기사와 댓글보고 놀랬습니다. 배움에 왕도가 없다 하질않나요? 지금 우리 사회는 희망이 절실히 요구되는 사회인데..어려운 여건에서 밤잠줄여가며 학업에 열중하는 아빠를 보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울 가족들을 비롯 사이버대학은 배움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교육제도라 생각합니다. 역량이 안되는 사람이 국가고시 자격증 취득할수 있나요? 이번 건은 자신없는 일부 기득권의 집단이기주의 대표적 사례로 남을것입니다. 뭐가 그리 두렵습니까? 소인배의 모습들에서 벗어나 주시고 힘들게 공부하려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또 하나 하나 발전시켜 나가는 학교재단에 포상 못하더라도 흠집은 내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동기부여를 해주어야 한다는 점에서 .. 당담하지 못한 소인배의 모습에서 벗어납시다. 직장 다니며 자식과 함께 공부하는 사회!!! 얼마나 좋은가요?? 반대하는 댓글 다신분들 같이 최선을 다해서 ㄱ실력으로 경쟁합시다. 같이 힘냅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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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06.14 21:41
대한의무기록협회는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지키고자 잘못된 행정집행에 대해서 2013.8.16일에 행정소송청구를 했습니다.이에 2014.1.21일에 서울지방법원에서 행정소송판결이 되어 '사이버 대학'은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없음이 명백하다고 선고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김희정의원 악법을 발의 하실겁니까 강력히 철회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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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는건가? 06.14 21:43
사이버대학이 문제인가 .. 인정절차가 문제라는거지 ...
복지부는 불법을 저지른 거고 ...
의원은 자기 사리사욕 챙기겠다고 자기 입맛 입법발의를 한것입니다.

지금은 의무기록사 면허를 따기위한 사이버교육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사이버교육을 통하여 노력하고 노력해서 면허를 따신다면 충분히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입법 발의는 충분히 사학재단의 학생 불리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동안 납부한 등록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
한학기 사이버대학 등록금은 150만원 내외일꺼고
130명 학생 들에게 걷어드리 한학기 등록금은 1억9천5백만원.... 1년이면 3억9천....그돈이 다 누구에게 들어가는 건가요 ??
그돈으로 더 좋은교수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긴 하시는 건가요 ????
130명 관리하는 전임교수는 한명 뿐이고
사이트 나와있는 교수님들은 다 견임교수 뿐이던데 .. ..
교육의 효과성이 충분 의심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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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 06.14 21:45
국회의원이 입법발의를 하려면 잘알아보고 해야 되지 않나요
정말심각하군요. 김희정의원 당장 철회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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