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6169088

댓글 98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3학년 06.15 08:15
50대 학생입니다. 늦게 시작했지만 열심히 공부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왈가왈부 하지말고 시험으로 승부합시다. 열심히 공부한 사람은 합격할 것이고 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떨어질 것인데 불안에 떨지말고 사이버대생에게도 기회균등이나마 주세요. 부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기록사 06.15 09:00
사이버대학이랑 무슨 관계있는거밖에 안보이네요
돈이라도 받은건지
그럼이제 의사도,간호사도,한의사도 사이버대로 배출하세요
자격증만 따면 똑같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이상미 06.15 09:16
설사 온라인 교육 이수하고 면허시험에 합격했다고 칩시다...과연 주간대학에서 수업받고, 실습받은 사람들과 같은 업무성과를 보일 수 있을까요??? 아니올시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고 입법 발의를 하던가...한숨만 나오네요..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깜비 06.15 10:15
의무기록사 실업자를 양산하는 악법을 철회하라 !!!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9회 의무기록사 06.15 10:35
어이가 없네요. 이럴 줄 알았음 누가 대학교 왔다갔다 다녔겠어요. 편하게 집에서 공부 했겠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입장에서 06.15 10:51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부산디지털 대학의 초대학장이 바로 대표발의자 김희정 의원의 아버지셨다니요. 이제야 왜 김희정 의원 아니 김희정 여성부 장관 내정자가 대표기관의 반대와 현직의무기록사의 반대를 우습게 알게 입법추진을 강행하고 있는지 알겠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충북의무기록사 06.15 10:54
이런 논란이 우리 의무기록사에게 일어났다는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기존에도 잘하고 있는 의무기록사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이 법안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546474849505152535455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