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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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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요구 06.16 08:12
국가공인인증 의료기사법에 있는 자격을 불법으로 홍보하더니 입법발의라니요, 철회해주십시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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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6 08:33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을 보장하고, 관련 부처의 불법 행정행위를 합법화시킬 뿐만 아니라 교육의 질을 저하시켜 면허제도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양질의 전문가 양성에 부응하지 못하고 고급 실업자의 추가 양산을 초래하는 부당한 목적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철회를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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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사랑 06.16 08:48
객관적으로 이건 아닌 듯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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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나 06.16 08:51
의료기사의 의무기록사는 강합니다..
병원내에서의 역할 또한 대단합니다.
모두에게 희만읠 등불을 켜게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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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6 09:07
의무기록사교육과정을 사이버강의로 한다면 현장에서 괴리감이 크다고 볼수 있습니다. 병원현장실습및 실습교육(질병수술분류등)을 간과한다면 의무기록사 면허의 핵심을 간과한 것과 같습니다. 다른 전문인과 같이 학력승계목적으로만 교육목적을 바꾸어주시길 바랍니다. 보건전문인력중 면허를 주는 사이버 대학은 없으니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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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06.16 09:14
사람을 살리는 '면허'를 결정하는 일은 신중히 분석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현직에 종사하는 이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장.단점을 충분히 분석한 후에 보완해야할것은 보완하고 그렇지 못한것은 재정립해서 결정을 해야하는데 면허의 본질과 의미조차 모르고 더더욱이 그 면허가 가지는 특성을 면밀히 파악해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런 결정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신중하지 못하고 가벼운 처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교육의 현실에 나의 자녀들을 맡길 생가을 하니 참으로 앞날이 절망스럽습니다. 국회 의원님들 아들.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어른들의 경솔한 행동에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재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 아이들 중에도 의료기사직을 지망하고 있는데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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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06.16 09:20
국회의원은 국민의 민의를 대변하라고 뽑은 것이지 사익을 위해 일하라고 뽑은 게 아닙니다. 여성가족부장관으로 내정되셨다니 함께 지켜보아야할 것 같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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