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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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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자 06.16 20:58
입법을 찬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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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반대함 06.16 21:07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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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16 21:08
"부산디지털대학교의 초대학장이 법안을 발의한 김희정 의원의 부친이라는 사실" 이 대목만 봐도 왜 반대하는지 알수있을텐데요. 이런식으로 가족을 위해 법을 만들어도 되는지 의문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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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 06.16 21:12
이런 법안은 말도 안됩니다. 철회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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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을 찬성하는 분들에게 06.17 04:22
입법을 찬성하시는 분들에게... 이해는 되는 부분이 없지 않습니다. 그야말로 자격증을 주는것이 아니라 기회를 주는것에 지나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현재 병원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경우 20%의 오프라인의 출석은 쉽지 않은 내용입니다. 전 학점 가운데 20%의 실습시간은 아주 많은 시간을 출석해야하기 때문에 근무를 하지 않고 출석을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내용입니다. 그러다가 직장이냐 학교냐? 선택을 해야만하는 상황까지 생길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만일 중도에 학교를 포기하게 되면 오히려 등록금만 날리게 되고 힘든 과정에 의해 돈과 에너지만 낭비하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오히려 이런 과정은 실업상태인 분들에게는 기회가 될수도 있겠지만 이것 또한 쉽지 않은 부분이 혼자서 열심히 공부해서 면허를 취득한다는 게 매우 어려운 일이라는 점입니다. 사이버로 수강한 후에 혼자서 공부해서 면허를 취득할 정도이면 정규과정에서 다른 동기들과 재미나게 공부하고 졸업후 동일 업무에 종사하는 인맥의 힘을 서로 얻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일을 하다보면 동종업에 종사하는 인맥이 매우 중요한데사이버과정으로는 그런 인맥을 갖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이 법안의 통과되므로 의무기록사 사이버 과정이 개설된다면 오로지 덕을 보는 유일한 집단은 학교뿐입니다. 사이버학교들에게 돈을 벌어주는 기회를 줄뿐 그 과정을 공부하는 희망을 품은 학생들에게는 많은 손실과 상처만 줄 가능성이 매우 크다는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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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불끈! 06.17 08:04
입법을 철회해 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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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7 08:26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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