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0194099

댓글 983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아카시아 06.18 14:34
사이버대 응시자격 범위를 확대 하는것은 학생들의 취업 경쟁을 부추기고 면허에 수반된 취업 가능성을 믿는 햑생들의 오랜 시간과 등록금만 기회비용으로 낭비시키고 청년실업자를 양산시키는 결과를 초래 할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법조인 06.18 14:35
입법 강력 반대합니다.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오키도키 06.18 14:36
불법 승인 된 응시자격을 합법화하는 법안의 입법발의를 철회해 주십시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밥상 06.18 14:37
이렇게 아무곳에나 시험 자격을 내주는 복지부, 국시원..사학의 이익을 위해 입법발의를 하고도 부끄러운줄 모르는 정치인.. .의사,간호사처럼 국회의원 하나라도 배출해야 이런일이 없으려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chocolate 06.18 14:37
불법 승인된 부산디지털대학교가 “국가시험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음에도 이를 합법화 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법강력반대 06.18 14:38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키는 동 법안의 입법 쳘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소시민 06.18 14:38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내놓은 김희정 의원은 배부른 소수사학재단과 연계되어 이들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법안 발의를 한 의혹이 있는듯...입법철회 요구!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8899091929394959697989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