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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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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2 15:38
사이버대학에서 배울수 있는건 한계가 있는듯해요,, 아마 의무기록사 면허증을 딸수있게 해준다면 다른 면허증도 사이버로 다 할수있겠네요,, 괜히 일하다 서글퍼지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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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자 06.12 15:42
김희정의원실 관계자가 언급하신 정책이 뭡니까? 정계유착 꼼수를 부린신다 이겁니까? 세월호 사태까지 가지않도록 관련부처,사학단체, 국시원까지 모조리 감사해서 이권이 개입되었는지.. 확실하게 밝혀 국민에게 공개하세요 이거 뭡니까? 이정도면 복지부관계부처 담당자는 국민앞에 무릎꿇고 사죄하고 김희정의원은 자진해서 입장표명하셔야 되지 않습니까? 비겁합니다. 국시원도 예의주시해야합니다. 새누리당 정~말 인재 잘못쓴것 같구요 실망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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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2 15:45
사이버대학 응시자격을 줄 것이 아니라 병원마다 필수 인력으로 제대로 인력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제대로 일할 수 있는 법안을 발휘 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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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의무기록사 06.12 15:45
약자의 고통을 듣고 일하는게 정의로운 국회의원입니다
제발 묵묵히 일하고 있는 의무기록사의 고통을 파악하여
처우 개선할 수 있는 법안발의를 하시는게 옳은 국회의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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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탄, 한탄... 06.12 15:46
의무기록사가 면허증인데 이렇게 정치적으로 악용되다니 개탄할 일이고, 한탄할 일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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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무 06.12 17:01
반대서명운동에 의사,간호사,영양사,의료기사등 모두 동참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의무기록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확실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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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06.12 17:13
정상적인 교육을 받으면 마땅히 모든 국민은 시험에 응시할 평등권을 가져야 한다. 의무기록사 협회의의 일방적인 주장은 협회이기주의에 빠져 자신들의 권리만을 주장한다. 또한 1995년도의 고등교육법과 보건복지부의 령이 서로 틀려 일어난 일을 김희정의원이 바로잡는 일을 한것인데 마치 그것이 일방적인 논리로 호도하는 협회는 각성하길 바라며 원격대학은 모든국민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자격을 부여한것인데 마치 원격대학은 대학이 아니라는 식으로 몰아간다면 이것은 헌법에 부여된 평등권을 무시한는 범법행위인것이다. 김희정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편에서 교육입법 활동을 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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