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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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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9 16:33
응시자격 범위 확대를 통해 공급을 늘리자는 논리는 이미 포화상태인 의무기록사의 과잉공급 및 질적저하를 초래할 뿐입니다. 기존의 의무기록사 나아가 의료기사 및 국가 면허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불합리한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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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19 16:47
강력히 입법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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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19 16:47
장난하시나요. 사학재단 이익을 위해 입법을 만든다는 것은 기가찰 노릇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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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9 16:54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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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19 16:55
의무기록사는 전문인력입니다. 입법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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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9 17:18
입법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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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반대 06.19 17:20
현재도 면허를 따고도 현장에 투입되지못하고 사장되고있는 면허소지자가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데 양질의 인력을 더 배출하고자한다며 만드는 사이버교육과정은 모순입니다.
사학재단의 사이버대학 학생모집을 돈벌이수단으로 하고자하는 본질이 더 설득력있게 다가오는 법안입니다.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교육은 그 수요와 공급을 장기적으로 계획하는것이 선행되어야하지않습니까?
국회의 관련 위원회는 법안심사를 신중히 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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