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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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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됨! 06.18 12:44
면허를 우습게 보지마세요...!
불법이라는데 그만하시죠~학교 배불리기만 도와주는 법안 학생이 엄청늘었따죠...돈이 얼마야....학교는 불법이라해도 밀고나가고 싶겠죠. 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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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8 12:36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을 보장하고, 관련 부처의 불법 행정행위를 합법화시킬 뿐만 아니라 교육의 질을 저하시켜 면허제도 운영의 최우선 과제인 양질의 전문가 양성에 부응하지 못하고 고급 실업자의 추가 양산을 초래하는 부당한 목적의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철회를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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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살꾼 06.18 12:21
입법철회 요구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환자를 케어하지 않는다고 해서 의무기록사의 업무를 쉽게 판단할 문제는 아닙니다. 물론 의무기록사 면허를 취득했다고 다 의무기록실에서 근무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추후 언제라도 그곳에 일할 수는 있지요. 관련 대학에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시간도 턱없어 부족하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는 실정입니다. 깊이 생각하고 진행해야 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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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찬성하는 예비의무기록사님 06.18 12:19
입법찬성하시는 분들 의무기록사가 되고 싶어해주셔서 감사해요
공부해서 국시치고 면허따도 취업이 안돼요
집에서 가계부하나는 기똥차게 관리하실 순 있어요
하지만 의무기록사가 필요한 자리를 먼저 만드는게 순서예요
면허 많다고 그 면허 자리 만들어주는거 아닙니다.
운전면허 땄다고 누가 차 주시던가요?
여기서 우리끼리 자꾸 이러면 질떨어진다고 오히려 손가락질 받아요~

그런데 입법찬성하시는 분들!!!
정말 예비의무기록사님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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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는길 06.18 12:07
입법찬성 한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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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8 12:07
우리는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키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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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요구!!! 06.18 11:49
불법판결난 사안을 밀어붙이다니!!!
실제 승인을 통해 부산디지털대학의 입학생이 26명에서 130여명으로 늘어났다니 학교는 엄청난 수익을 얻게되는것은 분명하군요!!! 학교에서 탐낼만 합니다만...but!!!!.질 낮은 의무기록사 양산은 정말 아니올시다 입니다!!! 입법발의 강력이 반대합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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