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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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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5 14:14
실력으로 승부합시다.
왜 이 시대에 차별을 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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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06.15 13:21
그냥 자격증을 주자는게 아니라 시험을 통해서 주자는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시험을 강화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이 합격 할것인데 사이버 대학에 다니는 사람을 무시 하면서 왜 뭐가 두렵나요
정정당당히 시험을 통해서 자격증 을 주면 되는데 응시 자격 자체를 가지고 된다 안된다는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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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5 11:33
이런 분이 장관내정자라니ㅠㅠ 입법 철회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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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법 06.15 11:19
의무기록사 시험 응시 자격을 주는 겁니다.. 교육의 기회는 평등해야죠. 더구나 고등교육법에 명시되어 있는 대학교에 그 기회를 당연히 주자는 거구요. 의료협회는 왜. 대체 왜 고등교육법 자채를 무시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의무기록사 시험을 어렵게 할 생각을 해야지요. 본인들이 말하는 것처럼 해당 자격증이 남발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면 당연히 시험기준을 높여서 정말 필요한 인원이 취득할 수 있게 해야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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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의무기록사 06.15 10:54
이런 논란이 우리 의무기록사에게 일어났다는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기존에도 잘하고 있는 의무기록사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이 법안은 반드시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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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입장에서 06.15 10:51
논란의 중심에 있는 부산디지털 대학의 초대학장이 바로 대표발의자 김희정 의원의 아버지셨다니요. 이제야 왜 김희정 의원 아니 김희정 여성부 장관 내정자가 대표기관의 반대와 현직의무기록사의 반대를 우습게 알게 입법추진을 강행하고 있는지 알겠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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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회 의무기록사 06.15 10:35
어이가 없네요. 이럴 줄 알았음 누가 대학교 왔다갔다 다녔겠어요. 편하게 집에서 공부 했겠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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