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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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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인 06.12 19:07
드디어 구원파 나오셨군 위에서 시키니 어쩌갰는가 어리석은 백성들
사이버대학교설립취지가 뭔가 위해 하시고 어느병원에서 사이버출신을 인정하리까 돈벌이재단에서 탈출하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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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하라 06.12 18:58
더이상 말말고.. 입법 철회하라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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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교육평등이라고 생각하시는 분 06.12 18:56
지금 이 문제는 본질적 교육평등의 문제가 아니라. 의무기록사는 단순히 하나쯤 있으면 좋은 자격증이 아니라, 그냥 한번 공부해보면 좋은 그런 직종이 아니라. 보건의료분야의 질관리의 제반업무를 수행하는 직종이며 국가에서 허가하는 면허입니다. 그런데 의무기록사의 중요성이 대두된다고 말하는 김희정의원은 의무기록사의 현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도 못하고 무조건 사이버대학과 원격대학에 응시자격을 부여하겠다는 논리로 입법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정말 의무기록사의 중요성이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졌다면 현재 보건의료분야에서 의무기록사의 수요가 너무 적은 이 문제를 본질적으로 먼저 해결하려는 법안은 제시하는 것이 우선 아닌가요? 김희정의원과 사학재단의 이기적인 발상으로 거기에 투자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미래는요... 의무기록사의 미래는요 그들이 그런생각합니까... 제발 너무쉽게 교육평등이니 이런 말씀그만하십시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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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 교육의 평등 06.12 18:49
시험 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지 무조건 의무기록사증을 받는 것은 아니지 않나요? 사이버대학이 제대로 된 교육이 힘들거라는 건 누구의 발상인가요? 요즘 같이 평생교육 시대에 피치 못하게 힘들게 직장과 병행하며 배움의 길을 가고자하는 의지로 사이버대학생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이에게 누구나 평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는 사회에서... 정규대학이 아니라고 하시는데... 사이버대학 동일한 정규대학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이버대학생에 대해서 이런식으로 치부하는 것은... 다른건 몰라도 위 기사는 너무 한쪽에 치우쳐져 있는 느낌이 듭니다. 기사라는 건 편파적이어서는 안 된다고 봅니다. 사이버대학교수업 받은 학생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라 봅니다. 어찌보면 여전히 사이버대학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곱지 않다는 뜻인거 같기도 해서 씁쓸합니다. 어쨌든... 동일한 4년 대학생으로서 정규 수업을 받는 사이버대학생에게 시험을 칠 기회조차 주지 않는 것은 모든 국민은 평등하게 교육 받은 권리가 있는 것에 합당하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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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알고 말하기 06.12 18:49
사이버대학이라서 반대하고, 시험자격을 주지 말자고 하는게 아니라, 면허의 내용을 정확히 잘 알고서 법을 개정을하던지 짝짝꿍을 하던지 하라는 말입니다. 하버드, 버클리, MIT 들먹일 것 없이 사이버 대학 강의에도 현장과 같은 실습이 진행되나요? 그리고 현재 한국의 사이버 대학 인증기준이 25분 강의에 1학점을 주는데, 이것은 일반 대학에서 50분 강의에 1학점을 인정하는 것과 동일하다고 봅니까? 늦게나마 배운다는 것에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의 내용과 질에서 여건이 갖추어지지 않은 것을 억지로 정치권과 사학재단이 끼리끼리 짜고 법률개정까지 획책한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이버대학에서 의료관련 공부 열심히 하십시오. 그러나 국가가 인정하는 면허란 누구나 관련 공부했다고 주는 것은 아닙니다. 사이버대학이 유행이라면 의사도, 간호사도, 운전며허도 모두 사이버 대학 출신에게 모두 개방해야하겠네요. 몇 십년 이상 그러지 않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전세게 800만명이 듣는 사이버 강의는 그에 적정한 내용만을 선정하여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대중적인 강의학점이 국가의 면허획득에서도 인정된다면(특정 국회의원과 등록금장사 사학재단이 결속하여 만드는 법률에 의거하여), 아마 한국의 면허제도는 자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전부 내팽게치는 무책임한 제도이지만, 온세계 70억 인구에게 국가의 면허를 모두 개방하는 정말 천사같은 제도로 포장된 세계 유일의 나라가 되겠네요. 사이버대학교육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무책임하게 부르짖는 당신. 정치모리배와 등록금장사 교육자가 빚어내려는 비극의 미래는 바로 당신들이 감당해야할 몫이 될 것 같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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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문제인가 06.12 18:49
사이버대학이 문제인가 .. 인정절차가 문제라는거지 ...
복지부는 불법을 저지른 거고 ...
의원은 자기 사리사욕 챙기겠다고 자기 입맛 입법발의를 한것입니다.

지금은 의무기록사 면허를 따기위한 사이버교육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사이버교육을 통하여 노력하고 노력해서 면허를 따신다면 충분히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입법 발의는 충분히 사학재단의 학생 불리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동안 납부한 등록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
한학기 사이버대학 등록금은 150만원 내외일꺼고
130명 학생 들에게 걷어드리 한학기 등록금은 1억9천5백만원.... 1년이면 3억9천....그돈이 다 누구에게 들어가는 건가요 ??
그돈으로 더 좋은교수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긴 하시는 건가요 ????
130명 관리하는 전임교수는 한명 뿐이고
사이트 나와있는 교수님들은 다 견임교수 뿐이던데 .. ..
교육의 효과성이 충분 의심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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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12 18:44
동일한 4년 대학생이지만 사이버의 수업과정 및 시간과 정규대학의 수업일수가 동일한가요? 거의 반수준에도 못미치는 수업시간을 듣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실습과정이 전혀 없고요. 그것이 과연 평등한 것인가요~? 반대로 일반 대학 학생들이 생각하면 엄청 불공평한거지요,,누군 절만만 듣고도 응시자격을 주는데 누군 그 배의 시간에 실습까지 해야 응시자격을 주는데 머가 공평하게 주어진다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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