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을 나와서 현장에서 의무기록사 업무를 해도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기존의 통계분석, 암환자등록업무, 질병분류, 응급의료기관평가, 병원신임평가, 의료기관인증, JCI인증, 적정성평가, 퇴원환자심층조사, QI, RESEARCH, 지표관리, 원가분석, NEDIS자료, DRG , 요즘에는 의료기관의 개인정보보호까지........그래서 보수교육을 실시하면 정말 열심히 가서 공부하죠. 병원의 다른 부서는 제 시간에 퇴근하지먄 의무기록사들은 퇴근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부서가 아니라는 이유로....인원충원이 어렵지요. 의무기록사 취업도 어렵지만 취업해도 업무의 난이도도 높고 중요도도 높고, 업무량까지 많아서 업무스트레스가 상당히 높습니다. 계속 보건정책과 평가기준은 업데이트되니 따라가려면 보수교육, 세미나, 암등록교육, 통계교육, 석사까지 열심히 공부해야하는 직종입니다. 사이버대학에서 면허응시자격이라니요.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도...사이버대학생들도 좋은 일이 아닌 것은 자명한 일입니다. 사이버대학들은 학생을 모집하느데 굉장히 메리트가 생기겠지요. 그뿐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