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에 면허를 취득할수 있는 학과를 개설한다는 것은 불쌍한 고학력의 실업자들만 양산하는 길입니다. 지금이 시작입니다. 의무기록사의 면허취득 자격이 사이버대학에 만들어지고 나면 그 다음차례는 고등교육법에 적용을 받는 고등교육기관이라는 명목하에 일정 %의 출석수업을 하는 조건으로 수많은 다른 사이버대학들이 각종면허취득 조건을 걸며 학생들을 모집하겠다고 경쟁을 할 것입니다.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이렇게 되면 당연히 간호사나 의사들도 피해가기 힘든 법망으로 진행되기 위한 수순입니다. 의사, 간호사는 취업이 보장받으니 얼마나 많이 몰리겠어요?? 대박나는 일이지요. 그렇게 되면 저도 사이버로 의대 진학할 겁니다. 모든 의료기사 및 국가공인 면허취득을 할수 있다며 사이버대학교는 대박을 터트리는 거죠? 고등교육기관인데 의사와 간호사는 왜 안되겠습니까? 실습수업은 오프라인에서 받으면 되잖아요? 하지만 실제로 사이버대학교에서 면허를 취득한 사람을 병원에서 쓰겠습니까? 결국 취업도 안되고 면허취득도 어려운 수많은 학생들의 등록금만 착취당한 고학력의 실업자만 더욱 양산하는 결과만 만들게 됩니다. 점점더 불행한 사람들만 늘어나게 되는 결과일 뿐이지요. 취업안된다 하더라도 의사고시를 칠수 있는 자격은 왜 고등교육기관인 사이버대학에서 개설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반드시 사이버에서 의과대학을 다닐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