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살꾼님의 "의무기록사의 업무가 물론 의사나 간호사의 업무처럼 임상에서 직접 환자를 돌보는 업무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온라인상의 강의만으로 업무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강의실에서 교수와의 소통을 통해 글로 습득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지식을 얻는 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대학을 비하나 폄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동영상 강의로 모든것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초.중.고등학교 교육도 간단하게 동영상 강의로 해결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면허를 허가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에 동의합니다.
의무기록사의 업무가 물론 의사나 간호사의 업무처럼 임상에서 직접 환자를 돌보는 업무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온라인상의 강의만으로 업무과 관련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강의실에서 교수와의 소통을 통해 글로 습득할 수 있는 것 이상의 지식을 얻는 다고 생각합니다. 사이버대학을 비하나 폄하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동영상 강의로 모든것이 끝난다고 생각한다면 초.중.고등학교 교육도 간단하게 동영상 강의로 해결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된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면허를 허가해 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살리는 '면허'를 결정하는 일은 신중히 분석해서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특히나 현직에 종사하는 이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장.단점을 충분히 분석한 후에 보완해야할것은 보완하고 그렇지 못한것은 재정립해서 결정을 해야하는데 면허의 본질과 의미조차 모르고 더더욱이 그 면허가 가지는 특성을 면밀히 파악해 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이런 결정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신중하지 못하고 가벼운 처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교육의 현실에 나의 자녀들을 맡길 생가을 하니 참으로 앞날이 절망스럽습니다. 국회 의원님들 아들. 딸을 키우는 부모로서 어른들의 경솔한 행동에 부끄러운 마음입니다. 다시한번 진지하게 재검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내 아이들 중에도 의료기사직을 지망하고 있는데 이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