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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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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06.14 22:08
기자 당신~사이버대 나온 사이비 의무기록사를 양산한다는 말~누가 했는지 단디~말해라 확~마~ 어디 사이비 편파 기사 따위를 써놓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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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끝났다 06.14 22:01
여기서 찬반토론함 뭐하겠노~이미 승인됐는데~정신 단디 차리소~당신들이 무시하는 사이버대한테 안밀리고 취업할라뭉~
내실있는 의무기록사가 나오는 경쟁시대 도래~
그리고~사이버대 무시하는 사람~어느 대학 출신인지 까라~내가 봐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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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그머니 06.14 21:48
부산디지털대학교의 국가시험 응시자격 승인 획득 시기가 현(現) 부총장의 부산 사상구 국회의원 재임 시절과 맞물리면서 ‘정치권 밀착 가능성’충분하다고 의심된다. 입법철회 살그머니 통과 어림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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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4 21:47
대학교 4년동안 공부하고 방학에 실습하고 실무에서 일해도 배울게 많습니다. 사이버교육으로도 이수하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과연 그 교육의 질과 그렇게 양성된 의무기록사가 실수에서 역량을 발휘하며 일할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절대 아닙니다

부산디질털대학에 응시자격없다는 행정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아버지가 초대학장인 학교의 이익을 위해 그 자녀가 국회위원이라는 권력과 지위를 이용하여 이런 법안을 발휘하였다는 것 자체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법을무시하고 공과사 구별의식 부족한 이런 의원이 여성가족부 장관이 되는것은 더욱 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입법 철회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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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자 06.14 21:45
국회의원이 입법발의를 하려면 잘알아보고 해야 되지 않나요
정말심각하군요. 김희정의원 당장 철회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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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를 하는건가? 06.14 21:43
사이버대학이 문제인가 .. 인정절차가 문제라는거지 ...
복지부는 불법을 저지른 거고 ...
의원은 자기 사리사욕 챙기겠다고 자기 입맛 입법발의를 한것입니다.

지금은 의무기록사 면허를 따기위한 사이버교육의 한계가 있다고 생각 하는 것입니다.
사이버교육을 통하여 노력하고 노력해서 면허를 따신다면 충분히 그 노력에 박수를 보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입법 발의는 충분히 사학재단의 학생 불리기 위한 수단일 뿐입니다.
그동안 납부한 등록금은 어디에 쓰일까요 ??
한학기 사이버대학 등록금은 150만원 내외일꺼고
130명 학생 들에게 걷어드리 한학기 등록금은 1억9천5백만원.... 1년이면 3억9천....그돈이 다 누구에게 들어가는 건가요 ??
그돈으로 더 좋은교수 더 좋은 프로그램을 구성하긴 하시는 건가요 ????
130명 관리하는 전임교수는 한명 뿐이고
사이트 나와있는 교수님들은 다 견임교수 뿐이던데 .. ..
교육의 효과성이 충분 의심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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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 06.14 21:41
대한의무기록협회는 교육의 질과 전문성을 지키고자 잘못된 행정집행에 대해서 2013.8.16일에 행정소송청구를 했습니다.이에 2014.1.21일에 서울지방법원에서 행정소송판결이 되어 '사이버 대학'은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이 없음이 명백하다고 선고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 김희정의원 악법을 발의 하실겁니까 강력히 철회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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