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45세의 재학생입니다. 이기사와 댓글보고 놀랬습니다. 배움에 왕도가 없다 하질않나요? 지금 우리 사회는 희망이 절실히 요구되는 사회인데..어려운 여건에서 밤잠줄여가며 학업에 열중하는 아빠를 보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울 가족들을 비롯 사이버대학은 배움에 목말라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준 교육제도라 생각합니다. 역량이 안되는 사람이 국가고시 자격증 취득할수 있나요? 이번 건은 자신없는 일부 기득권의 집단이기주의 대표적 사례로 남을것입니다. 뭐가 그리 두렵습니까? 소인배의 모습들에서 벗어나 주시고 힘들게 공부하려는.. 열정을 가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또 하나 하나 발전시켜 나가는 학교재단에 포상 못하더라도 흠집은 내지말아야하는거 아닌가요? 정치는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동기부여를 해주어야 한다는 점에서 .. 당담하지 못한 소인배의 모습에서 벗어납시다. 직장 다니며 자식과 함께 공부하는 사회!!! 얼마나 좋은가요?? 반대하는 댓글 다신분들 같이 최선을 다해서 ㄱ실력으로 경쟁합시다.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