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기록사 자격증 합격율이 69.3%라고 하셨는데, 다른 자격증의 합격률은 그 절반도 못미치죠. 그렇다면 의무기록사 시험 난이도부터 따져야하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의무기록사 합격률은 100명중 69명이 붙고 31명이 자격시험에 불합격 한다는 말인데, 사이버 대학에 다니는 학생이 100% 모두 합격이 아닌 시험에 응시해서 떨어지는 경우도 있지않을까요? 이것은 학생들 개인의 성량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많이들 치시는 토익같은경우 초등학생부터 중년층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응시가능합니다. 직업도, 학력도 모두 다르구요. 본인들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점수를 가져가는것 아닌가 생각드네요..
아무튼 정치권과의 밀착 가능성 언급 등 사실이 아닌 추측성 기사를 내세우기 이전에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부터 재정비를 하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듭니다.
사이버대학과 일반대학 교육의 평등에 대하여 반대하는것도 아니고 사이버대학을 함부로 평가하는것도 아니지만 사이버대학생들에게 응시자격을 준다는것은 불공평하다고 봅니다. 2년제 다니는 대학생들 하루 몇시간 책상앞에 앉아서 공부하고 남들 즐거워할 방학때도 나가서 실습까지 하는데 일반대학생들에겐 청천벽력같은 소리가 아닐수 없습니다. 사이버학생들의 열의는 인정을 하겠지만 저희같은 일반 대학생들에게는 등록금,취업률과 같은 문제를 생각해서도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반대합니다. 입법철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