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놓고 하는 공부는 공부하는 게 아니라면 컴퓨터 없이 평생 살아야죠. 사람이 직접 현장에서 가르쳐야만 그게 공부라면 이 세상에 인공지능 기계들 다 없애야죠! 온 데가 다 컴퓨터 세상인데 이 무슨 망말인지... 그럼 일반대학 학생들은 모두 우수하고 사이버대학 학생은 다 나이롱 학생이란 말인가요?
의무기록사 시험은 그냥 폼으로 있는 건가요? 시험이라는 것은 어차피 기회균등과 평등을 위한 거 아닌가요? 그런데 어떤 대학은 응시자격있고 어떤 대학은 안 주고... 21세기에 어느 나라 규정이랍니까? 그럼 시험은 왜 있나요? 각자 능력있는 사람이 합격하도록 만들어놓은 거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