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점 25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인 우리는 방학 때에도 나와서 공부하고 보충듣고 문제집 풀어요. 의무기록사 따려고 2년을 준비해서 한다구요. 사이버 대학 학생들은 이해해 달라고 하죠? 그런데 왜 저희 입장은 생각 해 보지 않나요? 몇 시간 강의 듣고 시험을 칠 자격을 준다는 것은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을 기만하는 거지 이게 뭐에요 진짜.. 일반 대학 학생들에게 너무 불공평 하잖아요. 이런 법안을 통과 시키는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장난해요? 사이버 대학교 학생분들은 간절하시겠죠. 그렇지만 본인들만 간절한거 아니에요. 전국에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 전부 간절해요. 교수님들은 앞에서 목이 터져라 강의하세요. 이것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에게도 잘못하는거에요. 이 법안 당장 철회하세요. 무슨 생각으로 법안을 통과 시킨 거에요? 생각 없으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