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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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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지 06.12 20:07
의무기록사라는 전문적인 능력을 기르고 라이센스를 따기위해 몇년동안을 방학도 없이 열심히 공부와 실습하는 학생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자격을 주는것은 불공평하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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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06.12 20:01
같은 강의를 사이버로 들으면 이해도나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나염 궁금해도 묻지 못하고...............아닌가^^.......그래도 앙대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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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보건과학생 06.12 20:00
1학점 25분이 말이 된다고 생각해요?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인 우리는 방학 때에도 나와서 공부하고 보충듣고 문제집 풀어요. 의무기록사 따려고 2년을 준비해서 한다구요. 사이버 대학 학생들은 이해해 달라고 하죠? 그런데 왜 저희 입장은 생각 해 보지 않나요? 몇 시간 강의 듣고 시험을 칠 자격을 준다는 것은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을 기만하는 거지 이게 뭐에요 진짜.. 일반 대학 학생들에게 너무 불공평 하잖아요. 이런 법안을 통과 시키는 자체가 이상한거에요. 장난해요? 사이버 대학교 학생분들은 간절하시겠죠. 그렇지만 본인들만 간절한거 아니에요. 전국에 일반 대학 보건과 학생들 전부 간절해요. 교수님들은 앞에서 목이 터져라 강의하세요. 이것은 학생들 뿐만 아니라 교수님들에게도 잘못하는거에요. 이 법안 당장 철회하세요. 무슨 생각으로 법안을 통과 시킨 거에요? 생각 없으시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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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해주 06.12 19:59
50분동안 책상에 앉아 수업을듣고 방학동안엔 실습과정까지 마쳐가며 자격증을 따기위해 노력하며 이렇게 열심히 해두 자격증을 취득할까말까하는데 컴퓨터를 켜놓고 듣지도않을지도 모르는 사이버대학의 25분 강의만으로 자격증 취득 기회를 주는것은 저희에겐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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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탱노노 06.12 19:59
고작 1학점 당 25분 들으면서 왜 나랑 같은 응시자격을 주는거야 말이야 막걸리야ㅡㅡ 사이버대학을 부정하는게 아니라 일반대학이랑 동일하게 응시자격을 준다는 게 잘 못 됐다는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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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06.12 19:57
겨우 25분 컴퓨터 켜놓으면 학점 인정받는데 의무 기록사 응시자격을 주다니요;;; 2년제 4년제 다니며 시간써가며 공부하는 사람들은 뭔가요 부당합니다 입법철회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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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06.12 19:56
이건말도안되는 법이지말입니다.
고작25분듣고 자격 주어지면
지금 대학교에셔 두배되는 수업듣고있고 실습까지 하는 학생들에게는 뭐란말입니까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
철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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