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대학에서 제대로 된 수업과 제대로 된 학점시간을 이수한다면 문제없겠지요. 근데 다른학교의 학생들은 자격증을 따기위해 50분수업을 듣고 남들 다쉬는 방학에 실습을 나갑니다. 사이버로는 배우기 힘든 과목들도 있구요 심지어 주말에도 나와서 공부합니다 그런데 수업시간도 25분에 실습도 나가지않고 수업을 제대로 듣고 이해는 했을까요? 학점이수하기위해 그냥 틀어놓고만 있지 않을까요? 의무기록을 준비하는 학생으로서 이건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당연히 일반 보건과에 다니는 학생들에게는 불리한거 아닌가요? 저희는 많은 시간 공들여 공부하고 어렵게 국가고시를 보는 건데...일반 대학의 수강시간의 반도 못미치는 시간으로 어떻게 자격이 똑같이 주어질 수가 있나요? 시험 자격만 주는 건데 뭐 어떠냐는건 말도 안되는 얘기죠. 입법 철회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