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찬성한다고 댓글 다는 사람들....
분명 병원에서 링겔 맞을 때 주사 한번에 못 놓으면 개 지랄 발광떠는 사람들일거임.....그래서 전문직은 "원격대학"이 아닌 "정규대학"에서 실습을 거쳐 배출되는 겁니다. 의무기록사는 물론 의사, 간호사, 다른 의료기사들이 사이버대학 자체를 두고 무시하거나 비하하는 건 아닙니다. 보건의료인 면허제도나, 전문직에 대한 본질적인 부분을 와해시키는데 이 것을 그냥 보고만 있을까요??
우선, 기사가 너무 감정적으로 실린것 같아서 아쉽네요..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기사는 이성적, 객관적으로 쓰셔야죠~
저는 사이버대학생입니다.
일반대학교도 다녀봤지만, 사이버대학이 훨씬 출석이며 리포트 시험에서 철저합니다. 직접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야말로 공부가 되겠냐는 말을 합니다. 그것은 자기 의지인거죠. 일반대학을 다닌다고 공부를 모두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일하면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사이버대학을 통해 얼마나 다양하고 많은 학습과 경험을 하는지 직접 공부를 하지 않으시면 모릅니다. 말 쉽게 하지 마십시오~
가진자가 못가진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헤어릴 수 있을까요??...
그것과 같이 학습을 받은자 또한 학습을 받지 못한 자들의 마음을 100% 이해 할 수 없습니다.
다들 평생교육 평생교육 그렇게 말만 하지 마시고, 진정 평생교육의 길을 열어주시길 바랍니다!!!!!
응시자격 부여를 사이버대학에 주느냐 마느냐 라고 단순히 판단하지 마십시오 의무기록사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와 같은 국가고시를 치르고 받는 면허입니다. 단순히 무슨 자격증제도 범위 설정하듯 그렇게 할 문제가 아닙니다. 그리고 아직도 공부하려고 하는데 차별이라는 둥의 말씀 하시는 분들... 그렇게 단순한 문제 아닙니다 잘 찾아보시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김희정의원은 새누리당은 입법철회하십시오
보건의료인 면허제도의 운영목적이 무엇인지나 하십니까.?
운영 목적은 우수 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이며 먼허제도에서는 노동시장의 요구가 우선 반영되어야 합니다. 노동시장에서 요구하는 의무기록사의 직무 훈련 및 직무 변화에 대하여 대학이 면허자의 직무교육과 훈련에 대한 책무 수행능력이 있는지와 실습시설을 살펴서 고려해야합니다.
그러나 원격대학은 그런 수행능력과 실습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따라서 원격대학을 포함시키는 것은 의무기록사의 질적인 문제와 직결됨으로 말도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