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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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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06.12 17:19
디지털 대학생은 학생이 아니란 말인가? 우리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시험을 칠 자격도 없단 말인가? 의무기록사협회의 논리는 이기주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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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06.12 17:19
앞으론 사이버세상이 다가온다는거임..사이버 국회의원님도 나올라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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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06.12 17:13
정상적인 교육을 받으면 마땅히 모든 국민은 시험에 응시할 평등권을 가져야 한다. 의무기록사 협회의의 일방적인 주장은 협회이기주의에 빠져 자신들의 권리만을 주장한다. 또한 1995년도의 고등교육법과 보건복지부의 령이 서로 틀려 일어난 일을 김희정의원이 바로잡는 일을 한것인데 마치 그것이 일방적인 논리로 호도하는 협회는 각성하길 바라며 원격대학은 모든국민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가 자격을 부여한것인데 마치 원격대학은 대학이 아니라는 식으로 몰아간다면 이것은 헌법에 부여된 평등권을 무시한는 범법행위인것이다. 김희정의원은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 편에서 교육입법 활동을 한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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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무 06.12 17:01
반대서명운동에 의사,간호사,영양사,의료기사등 모두 동참하고 있어요.. 이 부분은 의무기록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는거 확실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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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답없네 06.12 17:01
사이비의무기록사가 나타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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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법안반댈세 06.12 16:51
응시자격 없다고 판결받으니까, 법을 바꿔서 응시자격을 부여하려고하다니.. 대단한 국회의원 나셨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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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06.12 16:49
옳은일은 누가봐도 옳은 것입니다
약자의 의견을 무시하는 것은 옳은일이 아닙니다
그런 악한일, 정의롭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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