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지방의 대학들이 학생모집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하여 무조건 학생을 모으면 돈이 된다는 성장논리로 무장되어서 대표적 외형키우기에 성공한 사학이 가진 권력과 힘을 총동원하여 무리한 학생모집을 통한 학교외형키우기에 급급해서 국가면허시험 취득을 위한 교육의 질이 무시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려는 비논리적 사안에 대하여 국회가 입법활동을 통해서 돕는 형국입니다.30회가 넘은 국가시험을 통한 의무기록사 면허취득자들과 2-4년간 대학에서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많은 응시예정자들이 또한 여러 의료기사 직종에 종사하는 타 의료기사 단체가 함께 우라나라의 선진화된 법의 향방을 예의 주시해보겠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상식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