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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8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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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06.12 15:12
그 법안발의에 대해 약자인 의무기록사이지만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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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 06.12 15:07
1985년 부터 30년동안 의무기록사의 처우가 달라진게 없습니다
처우개선을 위한 법안 발의부터 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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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2 15:05
의무기록사가 어떤 일을 하는지나 알고 사이버대학 운운 하는건가여?개인정보가 점점 중요시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전문 과목도 이수하지 않은 곳에서~!!!!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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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발의철회요청 06.12 15:03
안타깝게도 지방의 대학들이 학생모집에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타파하기 위하여 무조건 학생을 모으면 돈이 된다는 성장논리로 무장되어서 대표적 외형키우기에 성공한 사학이 가진 권력과 힘을 총동원하여 무리한 학생모집을 통한 학교외형키우기에 급급해서 국가면허시험 취득을 위한 교육의 질이 무시되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려는 비논리적 사안에 대하여 국회가 입법활동을 통해서 돕는 형국입니다.30회가 넘은 국가시험을 통한 의무기록사 면허취득자들과 2-4년간 대학에서 열정을 가지고 공부하는 수많은 응시예정자들이 또한 여러 의료기사 직종에 종사하는 타 의료기사 단체가 함께 우라나라의 선진화된 법의 향방을 예의 주시해보겠습니다.그리고 우리는 상식을 믿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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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아 06.12 15:03
이러한 사태를 조장한 보건복지부는 각성해야한다.
제대로 일처리못한 실무자는 문책해햐한다.
그리고 양질의 의무기록정보관리가 되도록 제대로 관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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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6.12 14:52
돈놓고 돈먹기 안되니 법놓고 돈먹기하려나보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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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수호자 06.12 14:51
서울행정법원에서 사이버대학(부산디지털대학교)은 국가면허시험 응시자격이 없다고 이미 판결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발의한 김희정의원님..정치권의 밀착 가능성 말곤 설명이 안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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