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비란 회원으로서의 최소한의 의무이다.
의무는 다 하고 잘못하는 것을 질타하는 것이 옳은 일이라고 생각 한다.
회원의 의무를 갖고 협박하는것은 매우 졸렬한 방법이다.
의과대학 교수 협의회가 교수이자 대한의사협회 회원인 개인의 의무이자 권리(회비를 내야 권리가 생기는 것)를 쥐고 흔들 권한이 있는가 ? 생각해 보기 바란다.
전국의과대학 교수 협의회의 창립 철학은? 지금 행동은 걸맛나?
더군다나 과거의 행위는?
특히 지금 회장으로 계신분께서 소속된 병원의 과거 의협 회비 납부률을 한번 들여다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