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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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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00:04
면허제도가 공급자인 대학 요구에 따라 좌우되면 현장의 직무와 일치하지 않아 직업훈련의 책임이 의료기관으로 넘어옵니다. 지금은 대학원생들도 산학협력하여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데 입법에 대해 다시 한번 신중한 검토를 하시고 철회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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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운영 06.18 00:43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겐 모든 제도가 공평해야합니다
디지털 대학에서 공부하는 사람들
거의 나이가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 희망을 줘야하고
교육은 평등해야 합니다
입법 강력지지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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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위하여 06.18 00:53
입법지지합니다
어디서 어떻게 공부했건 시험은 똑같은 조건에서 치르게 됩니다
반드시 통과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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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18 02:43
입법을 반대합니다.2.4년제대학을다니는 학생과 사이버대학을다니는사람간에차이가 분명히있습니다 그차이의결과물이 반듯이 있어야합니다
그러므로 이입법에대하여 동의할수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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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된다 06.18 06:51
입법화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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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8 06:53
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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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마디 06.18 07:10
사이버대 교육의 질이 문제의요지가 아니라고 계속 얘기하는데.....이해 안되세요? 문제를 발생시킨 해당 단체에서는 학생을 동원해 교육의 질, 기회균등의 자격 운운만 하시나봅니다 그것밖에 명분이 없고 논리가 서지 않아서 그런가본데....학생을 동원하여 해결하고자 한다면 빨리 철회하세요 사이버대생도 피해자입니다. 하루라도 빨리 그들을 구제할 대책마련이 없어서 그러신가요? 후속 날치기 입법발의 나오겠습니다 복지부에게 청탁하시죠.. 관계자는 사이버 학생들도 피해자라는 사실을 직시하셔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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