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6789894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06.20 07:16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판결인데 왜 아직도 부산디지털대학에서는 의무기록사를 사칭하는 건가요? 복지부에서는 이런 상황에 왜 아무런 조치도 없는건가요? 공정한 법의 잣대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20 07:16
행정소송에서 패소한 판결인데 왜 아직도 부산디지털대학에서는 의무기록사를 사칭하는 건가요? 복지부에서는 이런 상황에 왜 아무런 조치도 없는건가요? 공정한 법의 잣대 안에서 다시 한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법철회 06.20 07:50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20 08:05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남자 의무기록사 06.20 08:23
법안 발의 자체가 너무나 이상합니다. 당연히 입법이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20 08:24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20 08:25
사이버대학에서 최소 수준의 직무 교육이 이뤄지면 수요자인 의료기관에 훈련비용을 떠넘기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불법승인된 부산디지털대학교가 법원 판결 이후에도 응시자격이 있음을 사칭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입법은 취업에 목마른 학생을 볼모로 사학재단의 이익 추구를 합법화할 뿐입니다.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선 안 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71727374757677787980818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