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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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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무기록사 06.22 22:52
입법철회강력히요구합니다.
저희는 4년동안 학교에서 열심히 의무기록사의관한 내용을 직접 학교에서배우며 실습도 많이 해서 의무기록사의 전문지식을 쌓습니다. 그런데 사이버대학교에서 온라인만의 지식으로 과연 전문적인 의무기록사의 질을 보장할수 있을까요? 이러한생각 이드는군요. 무분별한 면허제도는 말도 안됩니다. 다시 신중하게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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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자 06.23 08:27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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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히반대 06.23 08:30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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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3 08:30
법을 무시하고,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학생들을 받은 대학과 복지부에 우선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입법 발의는 불법을 합법화하려는 것 아닙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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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3 08:36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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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3 08:43
의무기록사의 전문성을 떨어뜨리고 사사로운 사익을 위한 일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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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23 08:55
의료기사법개정안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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