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9118860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나 의무기록사 06.18 08:27
의무기록사는 자격증이 아니고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면허증입니다. 입법화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 의무기록사 06.18 08:27
의무기록사는 자격증이 아니고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면허증입니다. 입법화 철회를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한국의무기록사 06.18 08:28
이번 문제의 요지는 사이버대 교육의 질이 아닙니다!
기회를 빼앗자는것이 아닙니다.
한 국회의원 개인의 이익을 위한 후속 날치기 입법발를 철회하고
관련기관및 관련자들을 잘잘못을 따져 처벌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기주의가 아니라 정의 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입법완전반대 06.18 08:31
입법반대합니다.

이거 입법되면 나중에 사이버대생도 피해자됩니다.
무슨 대학이 자기 학생들 생각도 안하고 면허 준다고만 하면 다입니까? 사이버 교육으로 면허 따는 거 힘듭니다. 그리고 딴다고 해도 지금 취직 때문에 난리인데. 장롱면허 많이 만들어서 어쩌려고 그래요. 앞에서 학생들 현혹해서 낚시질 하려고 하는데 그거 찬성댓글달고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청문회 06.18 08:33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내놓은 김희정 의원 배부른 소수 사학재단과 연계되어 이들을 보호하는 수단으로 법안 발의를 하신 의혹이 있습니다 꼭 밝혀야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18 08:36
입법철회해주세요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18 08:41
행정법원판결문에 보면 국가시험응시자격에 사이버대학이 포함되지 않음이 명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불법 승인 된 응시자격을 합법화하는 법안의 입법발의(공동발의) 및 개인의 사익을 위해 입법을 추진한다면 이러한행동을 멈춰주시기 바랍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171819202122232425262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