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2188331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입법철회 06.18 11:01
날치기 입법발의를 추구한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은 당연히 입법 철회 해야 합니다.
부친이 학장이었던 학교에 지나친 특혜를 주셨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결사반대 06.18 11:02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의무기록사 시험을 사이버 대학에서 배운 것으로 응시자격이 된다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의 건강안전과 의료정보를 관리하는 06.18 11:02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강력 철회 요구합니다.
날치기 입법발의를 추구한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은 당연히 입법 철회 해야 합니다.
부친이 학장이었던 학교에 지나친 특혜를 주셨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특혜입법 06.18 11:02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18 11:04
사이버대학이 질적으로 떨어지기때문에 자격을 주지말자가 아닙니다.찬성하시는 분들 오해를 하시나본데 부산디지털대 총장이 김희정의원과 가족관계랍니다.
많은 학생들이 희생양이 될 수도있는 부분입니다.
현재 졸업생들도 취업하기 힘든시기에 또 다른 취업난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입법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국민을 상대로 장사하지 마십시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의무기록사 06.18 11:04
의무기록사 의료기사법개정안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의무기록사의 질을 저하시키는 입법 반드시 철회되어야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06.18 11:05
안전 불감증의 한 형태인가?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는데. 그것을 한 대학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불법을 입법화 시키다니.
그리게 양상된 의무기록사 들이 끼칠 피해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인가. 이것은 또다른 안전 불감증이다.
세월호에서도 보았듯이 사람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직도 깨닫지 못한 것인가?
입법 철회 강력 요청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25262728293031323334353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