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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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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네요 06.17 15:27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며
이번일로 의무기록사뿐아니라 의료기사전체가
똘똘뭉쳐 이와같이 말도되지않는 법을 발의한 의원및
또그들을 돕는 복지부에게 의료기사로서 국민의한사람으로서
그들을 심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심판을 내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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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임 06.17 15:57
정말 의무기록사를 원격 및 사이버로 하겠다는 발상이 정말 어이없고 의무기록사 면허를 우습게 보는 처사입니다.
실무를 하고 있는저로서는 오프라인 현재교육도 좀더 실무적으로 강화해도 모자란다고 생각하는데 사이버 교육이 웬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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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7 16:11
응시자격 승인과 입법발의 모두에서 법과 국민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의무기록사와 학생뿐 아니라 사이버대학 학생까지 모두 엄청난 불이익을 당하고 있습니다.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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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7 16:27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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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의무기록사 06.17 16:31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하며
.. 의무기록사 뿐 아니라 의료기사 전체를 우롱하는 일입니다.
의무기록사의 역할이 어느때보다 필요하고 강조되어야 할
이 시점에.. 무슨 개정한다는 법이 도로 역행하고 있는지...
정말 현장을 몰라도 너무 모르십니다.
책상앞에 앉아서..다 안다고 착각하시는 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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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7 16:35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공동발의)를 철회되어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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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7 16:35
입법철회를 강력히+강력히+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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