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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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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화이팅 06.24 10:06
일개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를 철회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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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 06.24 10:06
노동 시장 포화 상태인 현재,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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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06.24 10:07
이러다 다른 의료기사도 사이버수강가능하다고 입법발의하시겟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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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24 10:08
리는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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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06.24 10:08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이 “사회적 강자”의 사익 보장을 위해 “불법” 특혜를 주고, 이것이 불법임이 드러나면 “법을 바꾸어서라도” 강자의 탐욕을 채워주는 입법 과정에 분노하며 대한민국이 바로설 수 있도록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위해 사력을 다할 것을 선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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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6.24 10:08
리는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키는 동 법안의 입법 쳘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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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해 06.24 10:09
더불어 현행 법률에 응시자격이 인정된 대학 및 전문대학과 학교의 종류가 다른 “원격대학(사이버대학)”을 응시자격에 포함시키는 것은 학점인정 기준이 달라 대학 등(1학점당 단위시간 50분 교육)에 비해 원격대학(사이버대학, 학점당 단위시간 25분 교육)이 절반의 교육시간을 이수하고도 응시자격을 동등하게 부여 받게 되어 면허시험 응시자간“자격 요건의 공평성원칙”에도 어긋나기 때문에 면허제도의 운영 원칙에도 맞지 않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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