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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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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1:32
현재 취업이 어렵습니다. “응시자격의 확대”로 취업난을 가중시켜 실업자를 양산하는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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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감 06.18 11:30
의료계전체를 책임져야하는 보건복지부가 일개 대학의 편을 들어주다니 이해가 안갑니다. 철저한 감사가 요구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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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의무기록사 06.18 11:28
보건복지부, 김희정의원, 부산디지털대학...
합리적의심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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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의무기록사 06.18 11:27
무상유상의 논리가 여기서도 적용되는 것입니까? 국민의 건강이라는 큰 그림을 생각하며, 입법철회를 간절히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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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1:25
입법철회를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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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돌이 06.18 11:25
입법을 찬성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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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8 11:24
국가시험응시자격이 있다는 것만 믿고 대학에 들어왔을 텐데 일반 대학에서 90학점을 교육 받고, 학교 실습과 현장실습을 하고도 합격률이 52%정도이기 때문에 부산디지털대학처럼 전공교과가 45학점이고 학교실습 시설도 없는데다, 양방향 소통이 되어야 하는 실습교과목은 교육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가시험합격하기가 거의 어렵고, 합격하더라도 의료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입법철회 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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