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가 없는 공급은 무의미 합니다. 정말 김희정 의원이 사이버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이들을 생각하신다면 그들이 면허를 취득할 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 이전에 면허를 취득하고 현 실무를 계속하거나 일반 행정 업무를 하지 않고 의무기록사로서 좀더 나은 자리에서 실력 발휘할수 있도록 하심이 먼저일거라 생각합니다.
사이버대에서 전문대학교 보다 실무를 더 받는다는 것은 어느 근거에서 나온건가요? 사이버대는 온라인으로 학습을 하는것이고 오프라인으로 실습을 한다면 그것은 사이버대가 아닙니다. 일반대학에서 온라인으로 과제내고 문제해결하는 학습을 하면 사이버대가 되나요? 챠트를 정질정량 분석하는 실습, 질병분류, 암등록, 보험청구 등의 실습, 통계작성 등의 오프라인의 실습과정이 들어가야만하고 EMR과 OCS 등으로 병원시스템이 바뀌면서 모든 자료들이 데이터베이스화 되고 그런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를 조회하고 분석하여 진료정보와 경영정보를 생성하여 의사와 경영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을 필히 습득해야합니다. 의학용어, 공중보건, 의료법규, 의무기록관리 등을 좀 배웠다고 모두 의무기록사가 된다면 안그래도 의무기록사 전공을 살릴 수 있는 분야의 취업률이 너무나 저조한데 실무능력이 없는 의무기록사만 양성하여 취업난만 가중시키는 것임을 왜 모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