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
7
3
0
2
8
4
4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18 17:50
우리는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력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6.18 17:33
그렇게나 전문성이 필요하고 국시가 어렵다면 자동으로 탈락하겠네 무슨 ㄱ걱정인가 이런 목소린 현장관리자들에게나 해라 배운거와 현장의 괴리를 줄일 생각부터 하라고 이기적인 것들아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나무
다른댓글보기
06.18 17:31
입법발의 반대합니다. 사이버 대학 누구를 위한 입법 입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18 17:31
입법철회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6.18 17:29
자기밥그릇뺏길까봐 발끈하는 꼴들보소 사이버대학에서 수업듣는 사람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 대다수다 니들보다 훨씬 앞서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 같은선상이 아니므로 니들에게 가는 손해는 별로없다 아예 없진 않겠지만 이건 반박불가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니니닌니
다른댓글보기
06.18 17:28
의료기사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 철회 바랍니다.
이는 응시자격 인정의 본질을 훼손시켜 "직무와 교육의 불일치"를 심화시킵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울산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6.18 17:21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청하는 바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151
152
153
154
155
댓글이 없습니다.
1427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