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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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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4:44
의무기록의 중요성, 의무기록사의 전문성을 무시한 처사입니다.
누구를 위한 입법발의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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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송대 06.18 14:44
의무기록사 뿐만 아니라 다른 의료기사들도 사이버대학으로 졸업할 수 있는 넓은 길이 열리겠군여. 입법발의 취소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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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철회 06.18 14:44
사회적 약자, 기회균등의 명분은 내세워 법을 만들고,
불법으로 학생받아서는 그 학생을 볼모로 피해자인양 가장하고
실제로는 그 학생들이 죽어도 합격할 수 없는 교육을 시켜놓고는
그 많은 등록금은 사학재단의 호주머니로 들어가는 것!!!!
이것이 바로 국민의 돈은 곧 사학재단으로 넝쿨째 굴러들어오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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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06.18 14:43
입법발의하였던 국회의원의 아버지가 실소유주인 사이버대학을 위해 승인하고 부적법하다 판결이나도 자격철회를 지시하지 않고 그대로 묵인하고 있는 보건복지부라니.. 국가기관이 이렇게 사적인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한심합니다. 반드시 입법발의를 철회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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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4:37
서울행정법원이 ‘사이버대학은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선고했음에도 복지부가 부산디지털대학교에 대한 응시자격 승인을 취소하지 않고 있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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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합니다 06.18 14:26
정규교육의 중요성을 무시하는 법안을 반대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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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4:22
원격대학을 의무기록사 국가시험 응시자격에 포함시키는 내용의 입법 발의는 누구를 위한 것 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입법 철회 요청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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