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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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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1:16
국가시험 응시자격을 “사학재단의 학생모집 도구”로 전락시켜 공익이 아닌 사익
만을 옹호하는 동 법안의 입법 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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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반대 06.18 11:14
입회철회요청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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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사반대 06.18 11:12
날치기 입법발의를 추구한 의무기록사 자격 시험은 반드시 입법 철회해댜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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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비리 06.18 11:11
우리나라 사학재단 비리가 심합니다. 대학을 개인자산 불리기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행태는 꼭 해결되어야 합니다. 국가는 이번기회에 전 사학재단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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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기록사 06.18 11:09
사이버 대학 응시자격 입법 철회 강력히 요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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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미미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06.18 11:09
부산 디지털대를 시작으로해서
우리나라 모든 사이버대에서 의무기록사 면허응시 자격이 주어지는 학과개설되고
국시보고 자격증 따면 남산에 올라 돌던지면 맞는게 의무기록사라는 말 나올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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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6.18 11:05
안전 불감증의 한 형태인가?
교육은 백년지대계라고 했는데. 그것을 한 대학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서 불법을 입법화 시키다니.
그리게 양상된 의무기록사 들이 끼칠 피해에 대해서는 생각도 하지 않는 것인가. 이것은 또다른 안전 불감증이다.
세월호에서도 보았듯이 사람에 대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직도 깨닫지 못한 것인가?
입법 철회 강력 요청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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