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8
0
8
8
8
1
1
2
댓글
1427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4:01
입법철회를 강력하게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4:01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4:00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4:00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4:00
사학재단의 사익을 위한 법안의 입법발의 철회를 강력히 요청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3:59
원격대학의 고유 목적성과 취지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무조건 의무기록사의 기득권만을 주장하는것도 아닙니다.
사이버교육을 폄하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현장에서 교수님들과 양방향 수업을 해도 국시에 응시할 때, 또 취업해서 현장에 나갔을 때에도 4년 공부의 무색함과 의료인 사이에서의 부족함을 무한 느끼게 됩니다.
단순히 과정 이수하고 면허 받는 것이 전부가 아니란 말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보충은 해줄 수 있지만 전 과정 이수는 결국 자질문제가 사회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발 얼마 되지 않는 의무기록사, 안 그래도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우리 더열심히 자심감 갖고 계속 일할 수 있도록 입법발의 철회해 주시기 바랍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의무기록사
다른댓글보기
07.03 13:59
입법철회를 강력히 요구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댓글이 없습니다.
1427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